Global Research Lab (GRL) Program, led by Prof. Hae-Won Kim with Prof. Kam W. Leong in Columbia and Prof. Jonathan Knowles and Dr. Ivan Wall in University College London, is a world-leading integrated research on the cellular reprogramming with biomaterials and biomedical technology.

 

Korea government invests the GRL team about 500,000,000 KRW annum up to 6 years (from 2015’ to 2021’), and a matching of ~140,000 plus 480,000 USD annum for 6 years from Columbia and UCL also includes.

 

The global team aims to apply nano-biomedical engineering platforms to directly reprogram cells, with high efficiency, safety, and scalability, those applicable for the nerve and muscle repair and regeneration.

Dr. Banani Kundu and Dr. Junghwan Lee were granted NRF research fund for the year 2015.

ITREN expanded its International cooperation with School of Medicine, Yanbian University in July, 2015.

Institute has recently signed Memorandum of Understanding Agreement with School of Medicine, Yanbian University for joint research in tissue engineering and translational work.

Yanbian University has been selected as one of the Top Universities in China and supported by the State “211Project”. 

 

The joint researches will focus on repairing mandibular defect by use of particles and stimulating cartilage regeneration through cartilage cells and synthetic polymer scaffold

Friday, 26 June 2015 06:02

Dr. Eun-Jung Lee granted NRF Research 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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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Eun-Jung Lee was granted NRF research fund for the year 2015.

Friday, 26 June 2015 05:57

Prof. SC Kundu’s visit to IT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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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SC Kundu will be visiting ITREN in Cheonan, Korea.

Professor Hae Won Kim of ITREN is a visiting professorship to University College London beginning from March 1st, 2015. 

Please Visit the Principal Investigator page of this site to see more details about Prof. HW Kim.

■ 화 유망 히든 테크
(21) 단백질 융합 뼈 이식재
단국대 김해원 교수팀

Visit the Source: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102202101576788001

국내 연구진이 새로운 단백질을 융합한 뼈 이식재를 개발해 세계 치료제 시장에 도전한다.

단국대학교 조직재생공학연구소 김해원 교수팀은 인체의 뼈와 치아조직을 재생시키고 손상 부분을 대체하는 '생체 모방형 단백질 융합 이식재' 기술을 개발했다.

김 교수팀이 개발한 단백질 융합 이식재는 생체 단백질을 포함하지 않은 기존 합성뼈 이식재에 비해 생체활성과 골전도성, 골유도성 등이 뛰어나다. 특히 연구팀이 사용한 생체모방 단백질 '피브로넥틴'과 '오스테오칼신'은 세포외기질(ECM) 내에 존재하는 단백질로, 줄기세포의 초기 부착과 뼈세포 분화 기능을 갖고 있다. 이 기술은 치과용 뼈 이식제와 치주 재생막, 정형외과용 뼈이식재 등에 응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치아 연조직과 인대, 혈관, 신경 등에도 단백질 디자인을 응용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 교수팀은 미래창조과학부 연구성과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기존 뼈이식재 제품 표면에 생체모방 단백질을 처리한 제품으로 국내 기업과 상품화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 제품이 합성이식재 및 치주재생막과 세포외기질 단백질을 융합한 유일한 기술로 만들어져 기존 제품에 비해 가격, 안전성, 효능 측면에서 우위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교수는 "이 기술은 현재 치과 임플란트 및 뼈이식재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단백질 융합기술"이라며 "수백억달러 규모의 세계 임플란트 및 뼈이식재 시장에서 기존 아이템들을 능가할 기술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단국대 이수연 양, SCI 논문 게재

Visit the Source: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8805

단국대 이수연 양(치의학과 2년)의 논문이 영국왕립화학협회에서 발간하는 SCI급 국제학술지 'RSC Advances(IF3.7)'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다.

이 양은 암세포 조직의 온도가 체온보다 높은 현상에 착안해, 암세포 조직에 특이적으로 약물이 방출되어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온도 감응형 나노전달체를 개발하고 논리적으로 가능성을 시험했다. 

논문에 따르면, 나노전달체를 통해 약물 및 유전자를 투여하게 되면 정상조직에 대한 손상을 최소화하고, 온도가 높은 암세포만을 파괴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교수나 대학원생이 아닌 학부생이 SCI급 국제학술지논문의 제1저자로 연구 및 실험을 주도하여 진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수연 양은 지난해 하계방학을 활용해 생체의료소재에 대해 연구해보고자 선배들의 추천을 받아 단국대 부설 '조직재생공학연구소'에서 연구를 진행하게 됐다.

이 양은 "연구를 진행하며 생각지 못한 실험결과가 나올 때 가장 힘들었다"며 "연구소 교수님들의 지도와 포기하지 않는 노력덕분에 어려운 실험을 무난히 해낼 수 있었고, 특히 분석 능력을 크게 향상시켜 논문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연 양이 연구를 수행한 단국대 조직재생공학연구소는 2009년 교과부 중점연구소로 지정되어, 손상된 신경, 뼈, 치아, 근육 등을 효과적으로 재생시키고자 바이오소재, 줄기세포제어 및 동물신모델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40여 명의 최고급 연구인력과 함께 매년 꾸준히 30-50여편의 국제학술논문과 10-20여건의 국내외 특허, 그리고 다양한 글로벌 교류프로그램들을 통해 세계적인 융합연구팀으로 자리매김 했다. 연구소는 이러한 축적된 최첨단 기술적 노하우들을 통해서 학부생과 대학원생 양성하고 또다시 연구를 발전시키는 선순환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 송문용/천안

 
 

[대전투데이 천안=김정환기자] 단국대 이수연 양(치의학과 2년)의 논문이 영국왕립화학협회에서 발간하는 SCI급 국제학술지 ‘RSC Advances(IF3.7)’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다.

이 양은 암세포 조직의 온도가 체온보다 높은 현상에 착안해, 암세포 조직에 특이적으로 약물이 방출되어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온도 감응형 나노전달체를 개발하고 논리적으로 가능성을 시험했다. 

논문에 따르면, 나노전달체를 통해 약물 및 유전자를 투여하게 되면 정상조직에 대한 손상을 최소화하고, 온도가 높은 암세포만을 파괴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교수나 대학원생이 아닌 학부생이 SCI급 국제학술지논문의 제1저자로 연구 및 실험을 주도하여 진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수연 양은 지난해 하계방학을 활용해 생체의료소재에 대해 연구해보고자 선배들의 추천을 받아 단국대 부설 ‘조직재생공학연구소’에서 연구를 진행하게 됐다. 이 양은 “연구를 진행하며 생각지 못한 실험결과가 나올 때 가장 힘들었다. 

연구소 교수님들의 지도와 포기하지 않는 노력덕분에 어려운 실험을 무난히 해낼 수 있었고, 특히 분석 능력을 크게 향상시켜 논문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연 양이 연구를 수행한 단국대 조직재생공학연구소는 2009년 교과부 중점연구소로 지정되어, 손상된 신경, 뼈, 치아, 근육 등을 효과적으로 재생시키고자 바이오소재, 줄기세포제어 및 동물신모델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40여 명의 최고급 연구인력과 함께 매년 꾸준히 30-50여편의 국제학술논문과 10-20여건의 국내외 특허, 그리고 다양한 글로벌 교류프로그램들을 통해 세계적인 융합연구팀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연구소는 이러한 축적된 최첨단 기술적 노하우들을 통해서 학부생과 대학원생 양성하고 또다시 연구를 발전시키는 선순환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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