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2 February 2016 07:02

Researchers Jun-Hwan Lee and Banani Kundu were selected for a National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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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재생공학연구소 연구진, 국가기초과제 잇따른 수주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이현주
날짜 2016.02.12
조회수 547

조직재생공학연구소 연구진들이 국가기초과제를 잇따라 수주하며 그 역량을 주목받고 있다.

이정환(치과대학 졸, 치의학박사), 버나니쿤두(인도 IIT 공학박사) 박사는 미래창조과학부 신진연구자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정환 박사는 ‘상아질 재생을 위한 스마트 Bioactive Glass 나노 분말 개발’, 버나니쿤두 박사는 ‘전이성 신경모세포종을 치료하기 위한 개인맞춤형 약물 스크리닝 삼차원 플랫폼 개발’을 위해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종완(단국대 이학박사) 박사 또한 교육부의 이공학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수용성 인산 유리 섬유를 이용한 10 마이크로미터급 미세 다중채널을 갖는 3차원 생분해 나노 다공성 신경도관의 개발 및 신경손상 모델에의 적용’ 연구에 돌입했다.

미래부와 교육부의 ‘기초연구과제’는 평균 3:1 이상의 치열한 경쟁률을 나타내며 우수한 연구진들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조직재생공학연구소는 이번 과제 선정 외에도 모하메드 엘토하미 박사, 서석진 박사, 김태현 박사 등 최근 3년간 11건의 개인기초과제에 선정되며 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김해원 조직재생공학연구소장은 “연구소의 무궁무진한 융복합 연구 테마들이 자연스럽게 개인기초과제 선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며 “전임 교수 뿐 아니라 박사급의 연구 인력들이 이러한 국가 과제를 수주하고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장려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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